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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요지로 주목받았던 개포8단지에 대한 사업 시행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개포8단지 공무원아파트에 대한 매각 입찰 결과 현대건설과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최종 낙찰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낙찰가는 1조 천9백여만 원입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앞으로 개포8단지를 허물고 용적률 230%, 건폐율 60%를 적용해 35층 높이의 아파트를 새로 지을 예정입니다.